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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TMC는 연해주 고려인 정착촌에 ‘사랑의 씨앗’을 지원하기로 하고 지난달 15일 서울사무소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박정인 고려인돕기 러시아지역 부본부장, 한사람 건너 오채선 고려인문화농업교류협회 회장, 장병효 포스코TMC 대표, 김용환 감사나눔 신문 대표).

러시아 연해주 빨치산스키 고려인 정착촌에 ‘사랑의 씨앗’이 간다. 고려인 동포들이 배추와 무 파종기를 앞두고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씨앗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던 중 국내기업의 지원으로 농사를 짓게 됐다.

포스코TMC(대표 장병효)가 연해주 동포들의 어려운 사정을 보도한 본보기사(6월1일자 3면)를 접하고 회사차원에서 씨앗을 지원하기로 하고 지난달 15일 포스코TMC 서울사무소에서 고려인문화농업교류협회에 전달했다. <관련기사 3면>

연해주 고려인 정착촌에 거주하는 동포들은 홍범도 안중근 등 독립운동가 후손들인데, 호미도 없어 조개껍질로 땅 긁어 농사를 짓는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읽고 장병효 포스코TMC 대표가 채소씨앗 지원을 결정한 것이다.

장 대표는 “회사가 사회공헌 차원에서 여러 가지 봉사활동과 후원활동을 하고 있지만 어렵게 살고 있는 러시아 동포들을 돕는 것은 무엇보다 값진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지원 동기를 밝혔다.

포스코TMC가 지원하는 채소씨앗은 동포들이 임대하는 밭 7만5천 평에 파종하게 된다.

오채선 고려인문화농업교류협력회 회장은 “금년에 파종을 해야 할 시기가 다가왔는데 씨앗이 구해지지 않아서 굉장히 힘들었다.”면서 “이렇게 사랑을 베풀어 주신 포스코TMC의 장병효 대표님과 감사나눔신문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사랑의 씨앗을 러시아 동포들에게 잘 전달해서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겠다”고 거듭 감사의 뜻을 표했다.

포스코TMC는 모터 코아, 금형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코아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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