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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ICT 행복나눔 페스티벌이 지난7일 판교사옥에서 열렸다. 손욱 회장(사진 오른쪽)과 허남석 사장(왼쪽)이 새해 행복나눔125 운동이 더욱 발전하여 정착되기를 소원하며 불을 밝히고 있다. 이상준 기자

포스코ICT(사장 허남석)의 행복나눔125 페스티벌이 지난 7일 오후 판교사옥에서 직원과 가족, 그리고 파트너사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成을 넘어 長으로 가기위한 도약, 그리고 동행’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행복나눔 브랜드화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축하의 場 마련, △가족, 파트너사, 지역사회, 행복나눔125 추진기업들과 공유하며 브랜드화 완성 △올해 ‘成의 완성’을 확인하고 내년 ‘長’을 향한 다짐의 자리였다. <관련기사 3면>
이날 행사에는 전직 사장을 비롯하여 손욱 회장, 김평일 가나안 농군학교 교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하였으며 베트남 사무소 현지채용 직원들도 참여 눈길을 끌었다.
허남석 사장은 인사말에서 “ICT직원들의 표정이 바뀌었다는 얘기를 들을 때 뿌듯하다”면서 “2013 새해엔 성(成)을 이룰 것으로 본다”고 말하고 “자신이 바뀌고 고객이 바뀌고 결국 회사가 바뀌는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감사나눔운동에 대한 새해의 큰 기대를 나타냈다.
‘Jump up together’의 서막을 알리는 힘찬 영상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1부 성과공유, 2부 축제의 장으로 나눠 감사나눔 사례를 소개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음악으로 즐기는 시간으로 꾸몄다.
‘행복나눔 달인’ 시상에서 독서부문 한기석 팀장, 감사부문 송진섭 대리, 봉사부문 이종범 부장이 수상했고 ‘우수불씨’상은 컨버전스 전경재 과장, IT컨설팅팀 방주미, 포항 압연제어 이정환 과장, 광양 중앙제어팀 송병철 과장이 각각 받았다.
행복나눔 경매 행사도 열렸다. 양주, 와인, 다기세트를 놓고 판교, 포항, 광양의 자존심을 건 호가에 값이 치솟아 각 사업장은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판매수익금은 베트남 밥퍼팀에 전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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