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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감사’를 통해 매일 행복함을 충만히 느낄 수 있다고 말하는 코렘 임직원들. 왼쪽부터 김두천 부장, 이효진 차장, 박찬호 감사나눔신문 부장, 이진섭 대표, 정원교 노경협대표, 임용식 팀장, 정상현 사원.

㈜코렘(대표 이진섭) 포항사업소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나눔 활동 좌담회를 지난달 28일 가졌다.

코렘(KOREM: Korea Railway Electro-Maintenance)은 포스코 철도 정비 부문을 맡고 있으며 국내 최초 민간 철도정비 전문회사다. 광양과 포항에 사업소가 있으며 철도차량과 신호장치의 책임정비 및 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코렘 포항사업소는 작년 4월 감사나눔을 도입, 감사나눔 프로그램 ‘Harmony365’라는 독특한 기업문화로 발전시켰다. 감사나눔 활동으로 긍정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직원의 행복 및 회사의 성과제고로 ‘Vision2020' 달성에 기여하며, ‘가장 알찬 기업’으로 질적 성장을 도모함에 원동력이 되고 있다. 도입 후 불과 1년 여 남짓이 되었을 뿐이지만 회사분위기에서 감사에너지가 넘쳐흐름을 느낄수 있었다.

‘하모니365’란

△매일 3가지 운동하기, △분기마다 6곳에서 봉사활동하기, △연중 나의 5계층(가족, 동료, 고객, 공급사, 친구)에게 감사나눔 전하기 활동을 말한다.

1년 365일 하모니를 이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조화로운 노사 신뢰문화’ 만드는 기업문화 프로그램이다. 
또한 ‘1M1T(1man 1tree)’, ‘감사온도계’ 퍼포먼스로 감사에너지를 채워 조직문화 분위기 조성은 물론 업무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감사나눔 지속적 활동으로 우수자 발굴, 감사문화 이벤트, 나누미쉼터 운영, 주말농장 부서별 감사텃밭 가꾸기 등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다음은 감사좌담회를 정리한 것이다.

- 이진섭 대표이사 : 직원들이 참 대단하다. 이렇게 대단한 직원들과 함께 해서 감사하다. 우리 코렘은 항상 양적인 것보다 질적인 것을 추구했다. 질적 성장과 역지사지 정신을 이어간다면 조직의 화합과 발전이 이루어져 서로 간 이해와 배려가 넘치게 된다.

역지사지에 감사를 더하면 행복이 뒤따른다. 감사는 자기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해야 한다. 개개인이 행복해지면 하는 바람이다. 임직원들이 이제까지 1년 여 동안 잘 해왔고, 잘 따라와 줘서 감사드린다.

- 정원교 차장(노경협의회 대표) : 직원 간 세대차이가 있어 소통이 잘 안되었는데 하모니365 활동을 하면서 서로 부자지간처럼, 형님아우처럼 친근하고 소통이 원활해졌다. 사이가 안 좋은 동료 간에 감사를 주고받으면 소원했던 사이가 소통된다.  인간은 모두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행복이라는 단어에 충만하기 위해서 물질적인 것도 필요하지만 ‘작은 감사’를 통해 매일 행복함을 충만히 느낄 수 있다.

계단의 감사문구도 감사하고, 이름없이 피고 지는 꽃에도 감사하다. 집사람이 아팠는데, 남들이 볼 때 불행으로 보여도 감사의 마음을 가지면 그것이 바로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 김두천 관리부장 : 하모니365를 통해 바뀐 게 많다. 껄끄러운 관계도 감사로 내 생각이 바뀌니 능동적 태도로 달라지고 상대를 원망하는 마음은 사라지며 관계개선의 주도성을 갖게 되었다. 미움과 원망은 눈 녹듯 사라지고 상대가 나에게 잘해줬던 게 기억나니까 나도 하나라도 더 잘해 주고 싶었다.

‘하필’이라는 말을 잘 쓰지 않는다. 부정적인 언어와 생각을 긍정적인 것으로 바꿔주는 것이 감사다. 무언가를 받아서 감사한 것보다 마음속으로부터 사랑 그 자체이면 범사에 다 감사한 것들뿐이다. 그러면 화가 안 생기고 사랑과 배려가 넘친다.

- 임용식 혁신팀장 : 딸과 10감사를 주고받는다. 언제까지 여린 아이인줄로만 알았는데 이렇게 표현하는 것을 보고 대견스럽고 감동받았다.

감사를 운용하는데 앞에서 활동하는 당사자가 조금만 노력하면 기업문화를 엄청나게 변화시킬 수 있다. 감사문화가 시너지를 불러올 수 있다. 감사리더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 이효진 차장 : 부모님과 같이 보낼 시간이 적었는데, 회사에서 감사나눔을 하는 기회를 삼아 어머니께 100감사를 썼다. 부부도의 도를 가르쳐주신 부모님의 솔선수범과 큰 사랑에 감사를 느낀다. 100감사를 받으신 어머니는 항시 갖고 다니시며 한 줄 한 줄 아껴 읽으신다. 감사 활동 후 가족 간에 스킨십도 늘어 안마도 해드리고 대화도 늘었다.

감사는 환경의 결과가 아니고 인간의 본질을 찾아가는 시작점으로 매일같이 해야할 선택이다.

- 정상현 사원 : 포항사업소에서 100감사 1호다. 직장 상사이신 기장님께 100감사를 썼는데 동료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가진 선배님의 마음을 통해 회사동료도 가족이 될 수 있겠구나 깨달았다. 어린 나에게 40년 정비노하우를 스스럼없이 전수해주심에 감동받았다. 회사의 막내로 하모니365 활동과 감사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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