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눔125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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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은 1960년대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농경국가였지만 경제개발과 산업화를 통하여 20세기 가장 성공한 산업 국가로 변모하였습니다.

세계는 역사적 유례가 없는 이 드라마틱한 과정을 한강의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대한민국은 GDP 2만9천 달러, 무역규모 2조 달러를 달성하고 세계 일곱 번째로 2050클럽에 가입하는 등 눈부신 성공을 거두어 세계적인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지식창조와 세계화로 상징되는 21세기를 맞이하면서 경제발전에 걸맞은 정신문화의 결여로 큰 사회적 혼란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사회적 갈등비용이 GDP의 27%, OECD 회원국 중 최하위의 행복지수, 세계 1위의 자살률과 교통사고 사망률, 3위의 이혼율 등 각종 부끄러운 지표들이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따라서 무너지고 있는 정신을 되살리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모든 국민이 잠재역량을 신바람 나게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드는 정신운동이 시급하게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에게는 단군시대의 홍익인간정신, 세종시대의 창조경영정신을 이어받아 행복한 사회, 지혜로운 국민, 존경받는 나라가 되고, 제 4차 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감사습관화로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고, 책 읽기로 지혜로운 국민이 될 수 있으며 착한 일 하기로 존경받는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행복나눔125운동은 


一日一善行(하루에 1가지 이상 착한 일 하기), 一月二讀書(한 달에 2권 이상 좋은 책읽기), 一日五感謝(하루에 5가지 이상 감사 나누기)를 하자는 것입니다. 

 

- 착한 일을 하면 배려와 나눔의 힘을 알게 됩니다.

  배려와 나눔은 믿음과 신뢰로 이어져 사회적 자본을 튼튼하게 만듭니다.

  이웃 사랑으로 존경받는 나라 사랑받는 나라가 됩니다.

- 책을 읽으면 지혜가 쌓입니다.

  독서 토론을 하면 창의력이 늘어나고 소통과 통합으로 융합과 시너지를 창출하게 됩니다.

  지혜로운 국민이 되어 인적 자본을 튼튼하게 만듭니다.

- 감사를 나누면 긍정 마인드가 늘어납니다.

  너그러운 마음, 부드러운 마음으로 긍정 심리 자본이 증가하여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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