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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125의 ‘5’는 매일 5가지 감사한 것을 일기에 쓰자는 것으로, 이것은 모든 습관화의 기본이 된다. 그렇다면 왜 5감사일기 쓰기가 중요한가?

첫째, 행복 자각 훈련이 된다. 우리나라 말에도 있듯이 사람은 하루에 5만 가지나 되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중에 부정적인 생각이 85%나 되니 우리는 이미 부정이라는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래서 훈련이 안 되면 긍정적인 생각을 떠올리기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조그만 변화를 찾아 일기로 쓰면서 스스로 행복을 느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감사일기를 실천한다는 것은 부정정서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이다. 

둘째, 셀프리더십 훈련이 된다. 우리는 오프라 윈프리(사진)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 ‘유난히 눈부시고 파란 하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푸른 하늘은 누구나 볼 수 있지만, 그것을 감사라는 의식으로 바라보고 일기를 쓰면서, 삶의 가치를 스스로 발견하고, 올바른 인생의 방향을 찾아 나아갔다는 것이다. 결국 그녀는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 세계적인 방송인으로 성장했다.  

셋째, 마음운동 훈련이 된다. 사람이 살다 보면 상처를 받는 일이 있게 마련이다.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한 사람은 몸이 불편할 때 빨리 회복할 수 있는 것처럼, 일기 쓰기는 마음의 운동이 되어 마음의 상처로부터 빨리 회복할 수 있다.

5감사일기 쓰기는 3333법칙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우선 작심3일의 벽부터 깨고 스스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3주를 넘기자. 나의 변화를 주변에서 알아보는 3개월(100일)을 넘기면 습관화가, 피와 살과 뼈가 바뀌는 1만 번의 법칙이 적용되는 3년을 넘기면 체질화가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