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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병영 만들기’를 위한 민군(民軍) 협력을 2016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합시다.” 손욱 (사)행복나눔125 회장은 이순진 합동참모본부의장, 장준규 육군참모총장 등 군 수뇌부와 서신교환을 통해 이렇게 합의했다.

장준규 육참총장(대장)은 신년을 맞아 손욱 회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장병들의 인성함양을 위해 행복나눔125운동을 군내에 전개해 주셔서 장병들의 인성함양과 군 전투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면서 2011년부터 군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도입한 행복나눔125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시했다. 장 총장은 “육군을 사랑해 주신 것에 ‘적과 싸워 이기는 정예 강군’ 육성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편지를 끝맺었다.

손욱 회장은 이순진 합참의장(대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행복나눔125운동이 군의 병영문화 개선과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할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다음과 같은 구체적 감사를 표현했다.

△감사우유로 행복한 병영의 기적을 이루어준 것에 감사 △제2작전사령부의 감사의 불길이 전군으로 확산된 것에 감사△입대한 아들이 부모에게 쓴 100감사로 행복해진 가정이 늘어난 것에 감사 △1병영 1기업 자매결연 운동을 제창한 것에 감사 △행복나눔125가 최고의 군 인성교육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된 것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