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1 00:00

아기앉은부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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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9. 대관령 옛길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트리나 폴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에서 방황하던 노랑 애벌레가 했던 독백입니다. 노랑 애벌레는 나비가 되려고 고치를 만들던 늙은 애벌레를 만났는데, ‘나비가 되는 방법’을 전수받았지요. “날기를 간절히 원해야 돼! 하나의 애벌레로 사는 것을 기꺼이 포기할 만큼 간절하게!” ‘아기들에게 희망을’ 주려면 우리 안에 먼저 희망이 넘쳐야 합니다.                                          

사진=조인희  글=정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