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구
2015.12.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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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편은 돈도 잘 벌어오고 집안일도 그렇게 잘한다는데 우리 남편은'
'옆집 아들은 학원 안보내도 잘만하던데...'
'누구 며느리는 알아서 용돈도 잘 챙겨준다던데...'
'그 사람은 나보다 훨씬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것 같아'


우리는 타인의 잣대로 비교당하고 스스로의 잣대로 비교를 하며 '나'를 괴롭힌다.
스스로 불행의 이유들을 찾아 나가기 게임하며 인생을 불평 불만한다.

지문이 똑같은 사람 없듯이 우리들은 다 다른 사람들이다.
어떤 한 모습이 답이 아니다.
누가 무슨말을 하던 내가 믿고 행동하는 것에 대해 눈치보지 말고 당신만의 길을 가길 응원합니다.

서로의 지문을 비교하지 않듯이 서로의 삶을 비교하지 말아요.
남이 잘하지만 내가 못하고 있는것을 비교하기보단..

내가 잘하고 있는것, 상대가 잘하고 있는것
그리고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상대가 잘 할 수 있는것에
집중하고 오늘 하루도 보내게 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