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 섹션

  1. [선행] “독립운동가 정재용을 아십니까?”

    “독립운동가 정재용을 아십니까?” 파고다공원의 적막을 깨뜨린 한 젊은이의 뜨거운 외침   “조선… 독립… 선언서.” 1919년 3월 1일, 식민지 10년을 참고 또 참아 쌓아온 가래는 뜨거운 불덩이가 되어 한 젊은이의 입을 통해 군중 속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오...
    Date2016.08.12 Views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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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선행] 존엄케어에 감사가 더하니 환자행복 ↑

    나눔현장 이야기 존엄케어에 감사가 더하니 환자행복 ↑ 인덕의료재단 ‘칭찬하고 또 칭찬하고…’   ○…807호 정화순 간병사 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환우 분들을 대하시는 간병사 님의 일상을 볼 때마다 나 또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
    Date2016.08.12 Views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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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선행] 아름다운 꼴찌들

    이춘선 기자의 베껴 쓰기로 가슴에 새기는 나눔의 정신 ③ 아름다운  꼴찌들 가을 운동회 날이었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내내 꼴찌만 했던 아이가 있습니다. 6학년 기국이입니다. 연골무형성증이라는 지체장애 6급의 병을 앓고 있는 기국이…. 또래들보다 작...
    Date2016.08.12 Views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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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선행] ‘애달프나 강한’ 이민 역사를 간직한 미주 한인들의 이야기

    ‘애달프나 강한’ 이민 역사를 간직한 미주 한인들의 이야기 삶이 아팠던 그들에게 쓴 감사편지가 갖는 의미   “배 속에서 배 기름과 소말 냄새 때문에 구역질이 나고, 밥을 먹으라고 빠기가 땡땡이를 땡땡땡치면 다른 사람들은 가서 밥을 가져와 먹는데 나는 ...
    Date2016.07.27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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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선행]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나눔현장 이야기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거리방향 표지판을 손수 제작한 이준구 교사     나는 현재 인천 해사고에 26년째 근무하는 항해과 교사이다. 지금이야 그 횟수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십수 년 전만 해도 대화 중에 내가 전직 선원이었...
    Date2016.07.27 Vi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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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선행] 100명을 살린 결정, 인체조직 기증

    베껴 쓰기로 가슴에 새기는   나눔의 정신 ② ※ 왼쪽의 제목과 본문내용을 그대로 베껴 옮겨 적어 보세요. 베껴 쓰기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몸에 배이는 감사나눔의 정신은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고귀한 유산입니다. 100명을 살린 결정, 인체조직 기증 남편...
    Date2016.07.27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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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선행] 한 손으로 받아도 두 손으로 드리는 것이 봉사

    최일도 목사의 탄자니아 통신   한 손으로 받아도 두 손으로 드리는 것이 봉사 쿤두치 아이들의 미소와 켈빈 이야기   탄자니아 다일공동체를 통하여 놀랍게 변화된 쿤두치 아이들의 맑고 밝은 모습을 목도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감동적인 것은 바로 쿤두...
    Date2016.07.12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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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선행] “해양생태계 보호, 우리가 앞장서겠습니다”

    나눔현장   “해양생태계 보호, 우리가 앞장서겠습니다” 동원산업, 해양생태계와 환경 보호를 위한 선원교육   동원산업(이명우 사장) 부산지사의 안전보증팀은 선장, 기관장을 대상으로 승선 전 안전운항 서약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선장과 기관...
    Date2016.07.12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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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선행] 베껴 쓰기로 가슴에 새기는 나눔의 정신 ①

    베껴 쓰기로 가슴에 새기는   나눔의 정신 ① 까치밥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대지’의 작가 펄 벅 여사가 1960년대 초반 한국에 왔을 때의 일화라고 합니다. 펄 벅 여사는 방한 일정을 짜면서 한국의 정수를 맛보기 위해 천년 고도 경주를 보고 싶다는 의사를 ...
    Date2016.07.12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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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선행] “우리의 식습관이 굶주리는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의 식습관이 굶주리는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구달이 전하는 ‘희망의 밥상’   “구달 선생님과 음식점에 가면 반드시 벌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무작정 다가와 물컵마다 물을 따르려는 종업원에게 물을 따르지 못하게...
    Date2016.06.27 Views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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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선행] 나눔의 1만원 ‘한 끼 굶기’ 해볼까요

    나눔이야기 나눔의 1만원 ‘한 끼 굶기’ 해볼까요 ‘기대해: LIGHT UP’ 후원자의 밤 소감   “예전에는 빨간 모금통에 방울을 울리던 구세군이 참 많았다. 나 역시 적은 돈이었지만 한두 푼씩 모금통에 넣으며 행복감을 느꼈었다. 하지만 언론매체를 통해 알게 된...
    Date2016.06.27 Vi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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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선행] “인간 스스로 훌륭한 지배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간 스스로 훌륭한 지배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01년 7월 9일, 로버트 바이어드의 의회 연설 발췌문     이 글은 ‘희망의 밥상’에서 제인 구달이 소개해놓은 연설문입니다. 오래전 글이지만, 그래도 우리의 밥상을 들여다보는 데 참고가 될 것 같아 옮겨...
    Date2016.06.27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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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선행]154호 나눔현장

    나눔현장 “합격을 부르는 시사상식, 주목해주세요” 동원산업,  ‘생활을즐기다/리빙&컬쳐’ 온라인 운영 동원그룹(이명우 사장)은 창립 47주년을 맞이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생활을즐기다/리빙&컬쳐’ 온라인 홍보게시판을 운영, 좋은...
    Date2016.06.10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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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선행] “나눔은 밥 한 술 더 먹이려는 엄마의 마음입니다”

    “나눔은 밥 한 술 더 먹이려는 엄마의 마음입니다” 나눔에서 감사를 일으키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의 삶과 철학   1년 365일 ‘오병이어(五餠二魚)’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분이 있다. 그에게 나눔은 일상이고 일상이 나눔이다. 특별한 나눔을 위해 자신...
    Date2016.06.10 Views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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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선행] 153호 나눔이야기

    나눔이야기 농촌의 슈퍼맨, 고장 난 농기계 ‘뚝딱뚝딱’ 수리 광양제철소 농기계수리 전문봉사단   광양 면적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농촌 지역 어르신들은 생활 기반인 농기계(경운기, 트랙터, 예초기, 이앙기, 펌프 등)가 고장이 나도 수리하기가 어려워 큰 불...
    Date2016.05.27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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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선행] 현대판 노예 광길 씨, 따뜻한 도움으로 새 삶

    나눔이야기 현대판 노예 광길 씨, 따뜻한 도움으로 새 삶 인덕의료재단 감사펀드 네 번째 수혜자로 선정   #1 경북 상주의 한 농촌에서 마치 노예 같은 삶을 살던 50대 농민 광길 씨. 낡은 옷을 입은 채 소에게 줄 볏짚을 열심히 모은다. 농번기가 아닌데도 오...
    Date2016.05.11 Views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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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선행] “선행은 공감이고 나눔입니다”

    “선행은 공감이고 나눔입니다” ‘경주 최 부잣집’에서 캐낸 부(富)의 진짜 비밀   300여 년간 10대를 이어온 최 부잣집 창고. 쌀 800석을 보관할 수 있는 현존하는 가장 크고 오래된 목조 곳간으로 알려진다. 행복나눔125의 1은 선행이고, 2는 독서이고, 5는 감...
    Date2016.05.11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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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선행] “빈곤아동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선행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강명순 이사장의 꿈은? “빈곤아동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빈곤아동을 찾아 가난의 골짜기로 내려가다 1974년 이화여대 사범대학 시청각교육학과에 재학 중이던 한 여학생은 서울 사당3동의 판자촌에 봉사활동을 갔다. 화장실...
    Date2016.04.26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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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선행] 선행이야기-나이팅게일의 꿈은 현재진행형

    선행이야기 나이팅게일의 꿈은 현재진행형 초등학교 1학년이 끝나갈 무렵, 나는 아늑골을 떠나 어실이라는 동네로 이사를 갔다. 표주박처럼 생긴 그 동네는 주둥이 부분에 초등학교가 있는데, 읍내를 오가는 버스정류장이기도 하다. 읍내로 나가는 버스를 타고...
    Date2016.04.26 Views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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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선행] 감사동참(감사해요, 사랑해요, 동원참치) 송도타운점 편

    착한뉴스 감사동참(감사해요, 사랑해요, 동원참치)  송도타운점 편 동원참치, ‘감사동참’합니다!     음식점에서 내가 지불한 식사비가 우리 지역의 선행나눔으로 돌아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단지 한 끼 식사를 했을 뿐인데 선행으로 이어진다면 식사를 ...
    Date2016.04.26 Views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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