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 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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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2016-05-01
기 고 자 감사나눔신문
발행호수 151

착한뉴스


감사동참(감사해요, 사랑해요, 동원참치) 
송도타운점 편

동원참치, ‘감사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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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서 내가 지불한 식사비가 우리 지역의 선행나눔으로 돌아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단지 한 끼 식사를 했을 뿐인데 선행으로 이어진다면 식사를 하는 것 자체가 기여행동이 되는 것은 아닐까?

매출 올려 살아남기에도 바쁜 외식업계에서 창업 초부터 지역사회 선행나눔에 발 벗고 나선 매장이 있다. 2014년 문을 연 동원참치 송도타운점 남문우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 지역에서 선행나눔 활동을 활발히 하신다고 들었다.
남: 인천시민으로 이곳의 취약계층 분들에게 기부후원과 공헌활동으로 나의 이익을 리턴 해드리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다. 송도에 오자마자 인천시 연수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에 가입하여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물품후원, 문화후원 등을 하고, 송도 지역야구동호회인 ‘수퍼스타’에서 독거노인 분들 대상으로 지하철 역사에서 식사제공 및 주말봉사활동을 한다. 송도라이온스클럽 소속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부후원도 지속하고 있다.

- 선행나눔을 하시는 이유와 활동하면서 드는 생각은.
남:
전에는 경제가 어렵다보니 누굴 챙겨주는 게 쉽지 않았다. 그런데 매장을 열면서 지금은 내가 어딘가에 도움이 되고 보탬이 되고 후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서 제일 먼저 봉사단체들을 찾아간 것이다. 새터민 가족도 우리와 언어는 같지만 말이 통하지 않아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입고 마음 문이 닫히는데 함께할수록 점차 말과 마음이 통하게 되니 정말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도울 수 있게 된다.
같은 참치도 누가 손질하고 누가 대접하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 달라진다. 손질에 따라 저가와 고가가 나뉘듯이, 동원참치의 이름을 걸고 영업을 시작한 이상 동일한 매장이어도 우리 지역을 살리는 최고의 매장으로 기억되고 싶다.

동원산업에서 우리 매장을 담당하는 문기태 사원이 항상 친절하고 성실한 태도로 만족을 주듯이, 나도 생업(業)을 넘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원으로 많은 분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

영업이익이 정말 어려운 분들에게 리턴될 때 깊은 행복감을 느끼고 대접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고마워하는 그 분들을 뵐 때마다 나눌 수 있음에 내가 더 감사하다.


행복나눔125 오세천 본부장은 “동원산업의 감사동행(감사해요, 사랑해요, 동원산업, 행복해요)운동이 기업의 성과창출로 직결되는 소비자행복마케팅으로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 행복나눔125를 적극적으로 매장에 도입하면 지역사회 선순환 작용과 함께 매출향상에도 직접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강한 가능성을 피력했다.

◆ 문기태 사원의 3감사
 1. 수많은 프랜차이즈 중 동원참치를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최상의 서비스로 동원참치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언제나 저를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문기태 사원이 추천하는 송도타운점은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선행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참치머리 즉석해체쇼, 아이들을 위한 토끼초밥 등 맛과 볼거리, 서비스는 기본 이상으로 갖추고 있는 곳이다(032-859-3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