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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2016-06-15
기 고 자 감사나눔신문
발행호수 154

감사나눔펀드

김명원 범우화학 회장 300만원
허남석 부회장 소개로 흔쾌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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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매칭펀드로 군부대와 교도소에 감사나눔신문을 보내는 감사나눔펀드에 김명원 범우화학 회장이 300만원을 기부했다.

독일에서 사진학을 공부한 김명원 회장은 1973년 범우화학을 창업했다. IMF 사태 당시 인사 담당 임원이 20명 정도를 구조조정해야 한다고 건의하자 “회사가 어렵다면 가장 큰 잘못은 사장에게 있는 만큼 나부터 먼저 잘라라”고 답한 일화로 유명하다. 최근 가습기 살균제 파동을 계기로 국산 무공해 세정제 보급에 적극 나서고 있다. 범우화학이 개발한 ‘베지아쿠아’는 미국에서 360가지 성분검사를 통과했다. 언론 보도를 극도로 피하는 스타일이라 이 기사도 어렵사리 작성할 수 있었다. 

현재까지 감사나눔펀드 후원 현황은 다음과 같다.

△이순동 한국자원봉사문화 이사장 300만원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 800만원 △김영래 전 동덕여대 총장 100만원 △안겸지 허수사 횟집 대표 10구좌(연120만원) △손욱 행복나눔125 회장 500만원 △허남석 행복나눔125 부회장 300만원 △김신자 아리랑이온 사장 100만원 △KCTC 10구좌(연120만원)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 1000만원 △제이미크론(사장 황재익) 10구좌(연120만원) △황규병 행복나눔125 사무총장 60구좌(연 720만원) △김석문 신일팜글라스 회장 10구좌(연1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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