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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2016-07-01
기 고 자 감사나눔신문
발행호수 155

혜성티앤시, 금문철강 등 700여만원

감사나눔펀드  허남석 부회장 소개로 기부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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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매칭펀드로 군부대와 교도소에 감사나눔신문을 보내는 감사나눔펀드에 혜성티앤시, 금문철강, 서울엔지니어링, 필교역, 무창, 포렌 등 다수의 중소기업이 기부했다.
이들 중소기업은 허남석 행복나눔125 부회장의 권유를 받고 기부에 동참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혜성티앤시 100만원 △금문철강 100만원 △혁성실업 100만원 △서울엔지니어링 50만원 △필교역 24만원 △무창 20만원 △포렌 5구좌(연 60만원) 등 기업과 포스코ICT 이창복 상무 등 개인이 기부에 동참했다. 범우화학까지 합치면 700여만원에 이른다. 이 중에서 화물자동차 운송기업인 혜성티앤시의 김영조 사장은 동광양라이온스 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현재까지 감사나눔펀드 후원 현황은 다음과 같다.
△이순동 한국자원봉사문화 이사장 300만원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 800만원 △김영래 전 동덕여대 총장 100만원 △안겸지 허수사 횟집 대표 10구좌(연120만원) △손욱 행복나눔125 회장 500만원 △허남석 행복나눔125 부회장 300만원 △김신자 아리랑이온 사장 100만원 △KCTC 10구좌(연120만원)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 1000만원 △제이미크론(사장 황재익) 10구좌(연120만원) △황규병 행복나눔125 사무총장 60구좌(연 720만원) △김석문 신일팜글라스 회장 10구좌(연120만원) △김명원 범우화학 회장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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