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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2016-07-15
기 고 자 감사나눔신문
발행호수 156

감사나눔펀드 

박원양 삼미그룹 회장 500만원
반딧불이, 징검다리 등 복지사업도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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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매칭펀드로 군부대와 교도소에 감사나눔신문을 보내는 감사나눔펀드에 박원양 삼미그룹 회장이 500만원을 기부했다.

박원양 회장이 이끌고 있는 삼미그룹은 1959년 설립되었다. 삼미는 천, 지, 인의 세 가지 아름다움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하늘의 기상과 정직, 대지의 풍요와 따스함, 사람의 잠재력과 소중함을 지향한다.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기업, 자긍심이 넘치는 기업, 역동적인 기업을 비전으로 삼고 있는 박 회장은 삼미재단을 만들어 어려운 조건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반딧불이, 희귀질환 환자를 돕는 징검다리 등의 복지사업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감사나눔펀드 후원 현황은 다음과 같다. △이순동 한국자원봉사문화 이사장 300만원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 800만원 △김영래 전 동덕여대 총장 100만원 △안겸지 허수사 횟집 대표 10구좌(연120만원) △손욱 행복나눔125 회장 500만원 △허남석 행복나눔125 부회장 300만원 △김신자 아리랑이온 사장 100만원 △KCTC 10구좌(연120만원)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 1000만원 △제이미크론(사장 황재익) 10구좌(연120만원) △황규병 행복나눔125 사무총장 60구좌(연 720만원) △김석문 신일팜글라스 회장 10구좌(연120만원) △김명원 범우화학 회장 300만원 △혜성티앤시 100만원 △금문철강 100만원 △혁성실업 100만원 △서울엔지니어링 50만원 △필교역 24만원 △무창 20만원 △포렌 5구좌(연 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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