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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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2016-08-01
기 고 자 영주=정지환 기자
발행호수 157

94.5%가 “행복 증진에 도움”
교육참가자 ‘교육 지속’ 원해


영주시 공무원 행복나눔125 체험강의가 지난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영주시 시민운동장 내 회의실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도입 강의, 감사 쓰기, 습관화 설명 등으로 구성된 회당 4시간짜리 교육이었다. 행복나눔125의 오세천 교육컨설팅본부장과 김현숙, 유영주 컨설턴트 등이 강사로 나섰다.
영주시 공무원 행복나눔125 체험강의의 목적은 ‘소통, 감사, 배려의 분위기를 확산시켜 영주시 공무원과 가정의 행복, 나아가 행복한 영주시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일환으로 행복나눔125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였다.
설문조사 결과 교육 효과는 높았다. 교육 참석자 중 88.5%가 앞으로 1일 5감사 쓰기를 실천하겠다고, 89.5%가 감사편지 쓰기도 실천하겠다고 답했다. 93.5%가 강의 내용에 만족해했고, 94.5%가 자신의 행복 증진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영주 시민의 행복 만들기에 도움이 되겠다고 응답한 비율도 90.5%에 달했다. 
다음은 소감이나 의견을 적어 달라는 주관식 설문에 대한 답변 내용이다. 
“신선했다.” “새로운 감동을 주었다.”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매우 좋은 교육이자 운동이다.” “매사에 감사하며 긍정적으로 살겠다.” “유익했다.” “변화의 좋은 계기가 되었다.” “감사노트 쓰기를 실천하겠다.” “지속적인 교육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공무원뿐만 아니라 관내의 중고등학생은 물론이고 전국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운동에 참여하면 좋겠다.”